네가 보고 싶어서 쓰는 글

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찐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 쓰는 글이기도 하고, 내가 위로 받고 싶어서 쓰는 글. 뭔가 백현이라면 저렇게 다정하게 챙겨주지 않을까 싶어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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